2008년 03월 14일
불신.
점점 마음이 바닥을 치려고 한다.
믿는다는 것은 왜 이다지도 어려운 것일까.
먼저 그 문을 닫은 것은 나임에도.
그 문 뒤로 무슨 일이 벌어지는 지 관심까지 닫지 못한 것은 나의 잘못.
하지만 그렇다 해도 이해를 받고 싶은 내 마음은 어쩔까.
지겹고 답답하다.
이런 제길.
믿는다는 것은 왜 이다지도 어려운 것일까.
먼저 그 문을 닫은 것은 나임에도.
그 문 뒤로 무슨 일이 벌어지는 지 관심까지 닫지 못한 것은 나의 잘못.
하지만 그렇다 해도 이해를 받고 싶은 내 마음은 어쩔까.
지겹고 답답하다.
이런 제길.
# by | 2008/03/14 13:45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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